'블로깅'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4.08 허언
  2. 2006.08.19 Drinking Bloging

허언

일요일이 되면 하겠다고 했던 많은 것들이 있었다. 그중엔 책을 읽는 것도 있었고, 영화를 보는 것도 있었고, 청소를 하는것도 있었고, 그리고 블로그를 쓰는것도 있었다.

이중에 어떤일은 했고, 의외의 일도 했고, (예를들면, 쇼핑이랄까? 세일기간인데 필요한게 있으니 어쨋든 가봐야 될꺼 아닌가?) 그리고, 하겠다고 했지만 못한 일도 있다.

그중에서 블로그에 대해서는 진짜.. 지금부터 하면 되지만, 막상 하겠다고 했던 이야기 (아래 글을 참조.) 는 못하겠다. 아니, 하기 싫다. 배도 너무 부르고, 술도 많이 먹어서,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사실, 사람이 너무 철두철미하면, 인간성이 없잖은가? 그렇게 변명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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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ing Bloging

억수로 재수 없는 날이다.
그래, 나 술 취했다.

부모님이 안계신 틈을 타 친구들을 불러 놓고 술을 마시던 중.. 떨어진 술과 안주를 사러 갔다 오니.. 티비가 안켜진다. 으아아악~~~
긴긴 밤을 지새울려면.. 아직 멀었단 말야~

하는 수 없이 냉장고를 열어보니.. '참이슬'은 마시고 싶지 않고... 와인이나 한병 까버릴까?
근데 이름도 괴상하네.. 그리고.. 냉장고에 와인이라니.. 굉장히.. ㅅㅂ스럽지 않은가? ㅎㅎ 저런게 왜 냉장고에 들어있데?

아.. 취하니까.. 오자가 무지하게 나오는구만~ 몇번이나 수정해도 끝이 없구나~ 하하하

그런데.. 안주가 뭐 이렇데.. 와인에 김치는 좀 거시기 한데~ ㅋㅋ

미친 밤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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