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1.24 누군가에게는 야심한 밤
  2. 2006.03.06 누군가 내게 말했다.
  3. 2006.02.06 잠자는 시간을 줄여볼까한다.

누군가에게는 야심한 밤

이 동네는 PST를 쓰고, 한국은 KST를 쓴다. 그러니까 여기는.. 한국이랑 지금 17시간의 시차가 있어서 내가 지금 끄적이는 이 시간은 여기선 새벽 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지만, 한국은 오후 6시 무렵. 

시간이 주는 거리감이.. 요즘은 환경(?)이 주는 거리감 보다 앞서는 느낌이라.. 내겐 오히려 한국에 폭설이 온다는 얘기는 그리 와닿지 않지만, 이리 야심한 시간에 한국에서 누군가는 퇴근 준비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내 마음을 더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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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게 말했다.

시간이 약이라고..

그런데, 전혀 아니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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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시간을 줄여볼까한다.

불과 몇주 사이에 사무실이 계속 바뻐져서, 근무중에 나만의 시간을 따로 갖질 못하고 있다.(앞으로도 계속 바쁠거 같고..)
처음엔 생활이 어느정도 유지가 되었는데, 최근 들어선 생활이 너무 흐트러졌다.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할정도로.. 그래서 뭔가 방법을 강구해 볼까 한다.

지금의 근무 외 시간을 더욱 밀도있게 보내는 것..
그래, 이것도 방법이긴 하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미봉책.
그 밀도 있는 생활을 계속 유지하는게 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지 않는가?

그래서 생각한 것이 잠을 좀 줄이자는 거다.
지금 6시간 자고 있는데.. 3시간이나 4시간으로 줄이면, 그만큼의 시간이 남지 않는가..

4시간 수면이라는 책도 나와 있고, 여기저기에 3,4시간 수면에 관한 글들도 눈에 많이 띄고..
실제로 그렇게 생활하는 이를 몇몇 알고 있으니.. 전혀 불가능한 소리는 아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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