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30 아무렴요.
  2. 2006.08.11 This is my mind.
  3. 2006.07.02 비오는 새벽

아무렴요.


마음이란게.. 손바닥 뒤집듯 그리 쉽게 변하는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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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mind.

부질 있고 없고는 하늘도 모른다구.

미리 조바심 내지 말기.

盡人事待天命.

D-Day까지 이 마음 변치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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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새벽

집에 들어오자마자 옷을 입은 채로 쓰러져 3시간을 자버렸다.
다시 씻고 키보드를 좀 치다가 침대에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네..

예전에 한 친구녀석이 나의 고민 섞인 얼굴을 보며 이렇게 말했었다.
'그럴 땐 네 마음 가는 대로 해..'

그래서 난.. 한동안 얼마나 많은 일을 벌였는지 모른다.
는건 농담이고..

사실, 그 당시에는 그런 충고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 마음이 어디로 가고 싶어하는지 알아도.. 그냥 떠도는대로 놔두는거 외에는..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불과 얼마전이지만.. 그 땐 참 어렸구나(어리석었구나).. 싶다.

가끔은 상대방 생각은 않고.. 내 생각만 하고 싶다. 어차피 일방통행이더라도.. 지금같은.. 미련, 후회가 남지 않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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