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

일요일이 되면 하겠다고 했던 많은 것들이 있었다. 그중엔 책을 읽는 것도 있었고, 영화를 보는 것도 있었고, 청소를 하는것도 있었고, 그리고 블로그를 쓰는것도 있었다.

이중에 어떤일은 했고, 의외의 일도 했고, (예를들면, 쇼핑이랄까? 세일기간인데 필요한게 있으니 어쨋든 가봐야 될꺼 아닌가?) 그리고, 하겠다고 했지만 못한 일도 있다.

그중에서 블로그에 대해서는 진짜.. 지금부터 하면 되지만, 막상 하겠다고 했던 이야기 (아래 글을 참조.) 는 못하겠다. 아니, 하기 싫다. 배도 너무 부르고, 술도 많이 먹어서,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 

사실, 사람이 너무 철두철미하면, 인간성이 없잖은가? 그렇게 변명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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