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에 대한 고민

집 이사가 아니고, 블로그 이사에 대한 고민이 있다. 

원래 변덕스러운 사람이라 그런 성격이 일조한 부분인데.. 

다시 블로그를 열심히 쓰기로 마음먹은김에.. 새술은 새부대??? 라는 마음에..

예전부터 관심 있었던, Wordpress로 옮겨 가는것에 대한 고민. 하지만, 일단 그러기에는 Phyton이었는지, Ruby였는지, 둘 중 하나를 알아야 제대로 쓸수 있다는데.. (꾸미고 어쩌고 하려면) 난 둘다 몰라서. 배워서까지 할까 마음과.. 

오랜만에 티스토르를 써보니,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왠지 인터페이스가 전보다 좋아진것처럼 느껴저서.. 그냥 귀찮기도하고,  이거 계속 쓸까? 컨텐츠가 중요하지. 틀이 중요한게 아니지? 라는 마음.


뭐, 무료한 일요일 아침이라, 내가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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