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보기

결국, 창고의 문을 열었다. 그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사람이고,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고, 훨씬 유쾌하고, 그리고 여전히 내게 Adorable 하다. 

아.. 계속 이러다 내가 미치는건 시간 문젠거 같다. 어떡하지?

그리고 이렇게 혼잣말인척 하는거 정말 웃기다만.. 어차피 이 블로그는 태생부터 단 하나의 목적 때문에 시작한거고, 지금도 그 목적은 변함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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